박정식의 THE축구, "내년에 1종 초등리그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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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미디어] 2022년도 1종에 도전장을 낼 초등 클럽팀이 있다. 대구 동구에서 열심히 갈고 닦는 박정식의 THE축구.

클럽명에서 알 수 있듯 감독 이름 박정식을 따서 첫발을 내디딘 이들. "자부심과 책임감 모두를 느끼기 위해서"라고 그 이유를 설명한 박 감독은 상무 시절 외 대구FC에서만 5년간 62경기를 뛴 이력을 갖고 있다.

은퇴 뒤 중등 축구부 지도자도 맡았던 그는 초등부로 방향을 돌려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현재 5학년인 첫 제자들이 졸업반이 될 내년에는 대구 초등리그에도 도전장을 내볼 참이다.

최근에는 김천키즈풋볼하계페스티벌 5학년부에서 칠곡호이를 넘고 우승하는 등 2종 무대에서 차근차근 경험치를 쌓고 있다.


사진=더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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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