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양구 드림풋볼 6학년부, 한마음-성북FA 블루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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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미디어] 2021 양구 전국유소년 SOCCER 페스티벌이 26~27일 양일에 걸쳐 양구 일원에서 레이스를 마쳤다.

총 76개 팀이 모인 이번 대회는 드림풋볼이 주최 및 주관하며 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조별리그 이후 클래식(상위스플릿), 챌린지(하위스플릿)로 나눠 최종 승자를 가려냈다.

6학년부 클래식은 GY FC가 SMC와 승부차기 명승부를 연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 한마음FC와 성북FA 블루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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