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한마음', 펠레스코어로 엇갈린 희비...초등리그 평일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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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미디어] 서울남부 권역 위례FC가 김태호의 멀티골을 앞세워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지난 2일 오후 6시 효창운동장에서 펼친 한마음축구클럽과 맞대결에서 3-2로 이겼다.

위례는 전반에 선제 실점 하는 등의 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곧바로 킬링힘찬필립이 동점골을 넣으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위례와 한마음축구클럽의 전반은 1-1로 마무리.

후반 시작과 함께 양 팀의 화력이 불붙었다. 위례 김태호가 역전골을 넣자, 교체로 들어온 한마음축구클럽 김우진이 골망을 흔들면서 곧바로 따라갔다. 하지만 승리의 신은 위례FC의 손을 들어줬다. 후반 16분 김태호가 다시 한번 골문을 열어젖히면서 역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같은 권역에서 FC서울, SC주니어축구클럽, JNFC가 승리로 활짝 웃었다. 옆 권역 서울동부 권역은 대동주니어FC, 노원RFC블랙, 최강희축구교실 등이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 서울남부 권역
FC서울 3-1 신답FC
한마음축구클럽 2-3 위례FC
YDP 0-6 SC주니어축구클럽
서초MB 0-6 JNFC

◼︎ 서울동부 권역
SC주니어축구클럽 0-6 대동주니어FC
노원RFC블랙 5-2 남강FC
신정축구클럽FC 11-0 연세FC
최강희축구교실 6-0 노원RFC그린
AAFC 11-2 FC베스트원

◼︎ 대전 권역
대전중앙초 1-10 대전하나시티즌
YNAFC 4-1 화정초
P&S FC 1-1 레전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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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더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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