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마른 경기도 초등축구, 이달 말 꿈나무 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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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미디어] 경기권 초등부의 출전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까.

경기도 초등 축구는 아직이다. 지난달 조 편성을 마무리지었지만,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지 않아 답답한 상황. 최종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가운데, 6월 중순경 개막한다는 후문이다.

이와 더불어 '2021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며, 최대한 주말을 이용해 경기 일정을 소화하려고 한다(상황에 따라서 변동 가능성).

대회 방식은 크로스리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진표는 18일 오전 용인축구센터 회의실에서 정해진다. 경기도축구협회는 "대표자 회의에는 팀 지도자 1인이 참석해야 하며, 회의 불참으로 인한 불이익은 해당 팀이 감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중등부와 고등부도 같은 기간 꿈나무 대회로 경기도 최강팀을 가리고자 한다. 대표자 회의 역시 같은 날 열린다.

사진 제공=더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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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