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축구] '퓨처팀 3인 배출' 수도권 유스팀, 공개테스트 모집


[라이징스타미디어] 서울 이랜드FC가 공개테스트를 통해 미래를 찾는다.

서울E U-12팀이 상반기 테스트를 연다. 지난 1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약 8주 간 진행되며 대상은 포지션 상관 없이 2021년 기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이다.

신청은 서울E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PARK_HOON2@eland.co.kr)로 접수하면 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간 서류가 종합되면 차주 월요일부터 서류 합격자에 한해서 개별 테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외에 관련 문의는 02-3431-5474로 전화하면 된다.


▲차범근축구상 수상자 16인 공개

▲"전학or경제적 부담 없어요", 부산해동초 운영방식

▲수원FC U-12에만 존재하는 특이점


서울E 관계자는 "테스트 기간 내 선수 선발이 완료되면, 테스트가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고 알렸다. 상반기 테스트 마감 후 하반기 테스트는 7~9월 중에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E U-12팀의 육성 목표는 뚜렷하다. 팀 스포츠를 통한 사회성 함양, 즐거움 속에서 재능을 발견하길 원한다. 더불어 축구화 학업 병행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균형 있는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울E의 유스 육성 결과물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지난해 서울E 유스 소속 박서준, 장석훈, 이지우가 U-13, U-14 퓨처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특히 이지우의 경우 U-12팀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사진 제공=서울 이랜드FC

<저작권자 ⓒ 라이징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기자 다른기사보기